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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과 필드 위에 피어난 뜨거운 동지애와 숨은 주역들의 땀방울 트랙과 필드 위에 피어난 뜨거운 동지애와 숨은 주역들의 땀방울-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중반 결산2026년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보름간 대장정이 어느덧 반환점을 돌아 중반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예비소집일을 포함해 벌써 9일째, 매일 아침 얼굴을 마주하며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가 된 심판원 가족들. 지위고하와 선후배의 벽을 허물고 끈끈한 동지애로 똘똘 뭉친 이들은 대회 성공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선수들에게는 가장 정확한 판단과 공정한 계측·판정을 제공하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오늘도 숨소리 거친 육상 종목의 결전이 펼쳐지는 트랙과 필드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휴식 시간조차 부족한 경기 진행 상황을 ..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손상우 교수 26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도약 높이뛰기 심판활동중인 구미대 손상우 교수가 IVO 위원과 촬영하고 있다.
[세계를 뜨겁게 달군 도전과 감동]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폭염을 이겨낸 열정과 헌신의 드라마 [세계를 뜨겁게 달군 도전과 감동]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폭염을 이겨낸 열정과 헌신의 드라마- 106세 어르신의 불꽃 투혼부터 구미대 교수·학생들의 심판 지원까지, 역경 속 빛나는 기록의 잔치 이어져태양의 도시, 대구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열기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기록을 경쟁하는 자리를 넘어, 국경을 초월한 선수들 간의 뜨거운 열정과 페어플레이 정신,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고 소통하는 마스터즈 대회만의 진정한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106세 어르신부터 85세 노장들까지,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열정대회장 곳곳에서는 나이를 잊은 채 스포츠를 즐기는 마스터즈 선수들의 모습이 깊은 감동을 ..
대구, 불볕더위 속 열전의 도가니: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현장 리포트 대구, 불볕더위 속 열전의 도가니.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현장 리포트- 심판활동 삼매경 도약경기 B조 김은철 주임심판, 신춘우, 심기욱, 박명환의 완벽한 콜라보-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학생들의 운영요원 뒷받침과 통역, 기록 담당의 빛나는 팀워크뜨거운 열정, 식지 않는 투혼의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시간이 갈수록 각국 선수들 간의 열전이 더해가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페어플레이 정신과 선수 간의 배려, 소통이 빛나는 마스터즈 대회만의 특별한 장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106세 어르신의 참가부터 85세 이상 할배들의 열정까지, 인간 한계에 도전하다대회의 가장 큰 감동은 불굴의 투혼을 보여주는 고령의 선수들에게서 나온다. 최고령 참가자..
인생 2막의 홀인원, 푸른 잔디 위에서 만난 무병장수의 꿈과 글로벌 파크골프 [월간 파크골프 저널 9월호 칼럼입니다. 퍼가지 마세요~^^] 인생 2막의 홀인원, 푸른 잔디 위에서 만난 무병장수의 꿈과 글로벌 파크골프손상우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100세 시대, 노년의 삶을 바꾸는 '치밀한 생존 전략'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의 화두는 단연 ‘얼마나 오래 사느냐’에서 ‘어떻게 건강하게 사느냐’로 이동했습니다. 은퇴 후 맞이하는 인생 2막은 결코 삶의 퇴장이 아니라 활력 넘치는 새로운 시작이어야 합니다. 이 소중한 시간을 병석이 아닌 푸른 잔디 위에서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노년 삶을 위한 치밀한 건강 전략이 필요합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파크골프’는 단순한 레저나 여가를 넘어 공존하는 세대의 건강한 무병장수를 돕는 최고의 솔루션으로 ..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2026년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심판으로 종횡무진 활약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심판으로 종횡무진 활약- 66개 종목, 보름간의 뜨거운 여정에 스타트 총성- 철저한 교육과 자격증 취득으로 전문성 입증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파크골프지도과 학생 60여 명이 '2026년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심판으로 참여하여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규모의 국제대회로, 대구 스타디움 등에서 육상연맹 주최로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개최된다. 전 세계 육상 마스터즈 선수들이 모여 총 66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는 이번 대회에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학과장 정난희 교수) 학생들이 심판으로 나서 공정한 경기 운영을 돕고 있다.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올해 초부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심판..
일본 삿포로 맥주 박물관을 찾은 구미대 손상우 교수 붉은 벽돌 건물이 고풍스러운 운치를 더하는 삿포로 맥주 박물관을 찾았다. 손상우 교수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오랜 역사와 전통이 서린 분위기가 방문객을 맞이했고, 웅장하게 서 있는 상징적인 붉은 별 굴뚝은 이곳이 일본 맥주의 역사적 출발지임을 한눈에 보여주었다.박물관 내부 전시관을 둘러보며 삿포로 맥주가 걸어온 흥미로운 발자취를 하나씩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초기 개척사 맥주 양조장의 탄생 배경과 함께, 창사자들이 맥주의 본고장인 독일로 건너가 선진 양조 기술을 배워온 전수 과정이 상세히 전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낯선 이국땅에서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홋카이도의 풍토에 맞게 정착시키기 위해 바쳤던 열정과 노력이 그대로 전해졌다.전시를 관람한 뒤에는 박물관의 하이라이트인 유료 시음 코너로 이동했다. 전문..
구미대 손상우 교수의 8박 9일, 일본 여행의 뜨거웠던 피날레는 삿포로 여름 축제와 뜻밖의 만남 구미대 손상우 교수의 8박 9일, 일본 여행의 뜨거웠던 피날레는 삿포로 여름 축제와 뜻밖의 만남어느덧 길었던 8박 9일간의 일본의 홋카이도 여행도 마지막 날을 맞았다. 캐리어를 정리하며 아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마음으로 공항으로 향하기 전, 마지막 여정으로 삿포로 시내 중심가인 오도리 공원을 찾았다. 8월 15일, 이날은 마침 삿포로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인 '삿포로 여름 축제'가 한창인 날이었다.공원에 들어서자마자 축제의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드넓은 공원 곳곳에는 거대한 맥주 텐트가 즐비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맥주를 즐기며 축제 분위기에 흠뻑 취해 있었다. 나 역시 분위기에 휩쓸려 맥주 한 잔을 손에 들고 축제 인파 속으로 뛰어들었다.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예상 밖으로 질서 정연한 시민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