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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방(사진기록)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2026 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 이론 특강 힘찬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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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2026 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 이론 특강 힘찬 서막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정난흑 학과장이 스포츠지도사 이론특강을 경력 18년차, 교내 3년차를 시작하고 있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가 2026학년도 예비 입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 시험 대비 이론 특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특강은 정난희 학과장의 18년간 축적된 스포츠지도사 특강 노하우와 관록이 집약된 프로그램으로, 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 5과목 전 영역을 체계적으로 다루며 진행되고 있다.


☆8주 완성, 국가자격증을 향한 선행학습 로드맵

이번 이론 특강은 2026년 1월 3일부터 토·수요일 주 2회, 총 8주간 운영된다.
  *4월 : 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 필기시험 대비
  *6월 : 실기 시험 응시 및 자격증 취득 목표

입학 전부터 시작되는 선행학습을 통해 예비 입학생들은 학과 수업의 흐름을 미리 경험하고, 국가자격증 취득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약 120명 참여, 진지함으로 가득 찬 강의 현장

이번 특강에는 약 120여 명의 예비 입학생이 참여해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강의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장면은 연령과 배경을 초월한 학습 공동체의 모습이다.

구미시와 인근 도시를 벗어난 원거리 서울, 경기도, 강원도에 거주중인 관외자 통학생들이 상당수에 포함된다.

여고 졸업반으로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에 수시합격자로 입학예정인 정수인, 박은서씨가 특강에 참가했다.


김천에서 통학 중인 80대 김선일 어르신과 고교 졸업을 앞두고 칠곡에서 통학하는 정수빈 학생 등 청년·중장년·노년이 함께 공부하는 ‘3세대가 어우러진 배움의 장’은 파크골프 종목이 지향하는 건강, 소통, 공존의 가치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가을반 입학하여 재학중인 성인학습자 유성수, 배명식씨가 특강을 참가하고 있다.

이날 특강시간에는 경기도 부천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면서 생업에 종사고 있는 고인경 학생은 학우로서 부모로서 함께 등교하면서 이번 특강에 참여했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재학생 고인경 학생과 부모님이 함께 특강에 참여했다.


☆파크골프의 철학을 실천으로 증명하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자격증 대비를 넘어, 파크골프의 기본 방침과 운동의 목적을 교육 현장에서 실천으로 보여주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다.

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 취득은 단순한 스펙이 아닌,
  *인생 2막의 새로운 설계
  *재취업과 창업
  *지도자로서의 사회 진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출발선
이 되는 중요한 계기다.

파크골프지도과 이상준 학생이 특강에 집중하고 있다.


☆자격증을 넘어 삶의 방향을 제시하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는 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 이론 특강을 통해 예비 입학생들에게 배움의 자신감, 그리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의 만족감에서 출발해 새로운 도전과 사회적 역할로 이어지는 여정—

그 첫 신호탄이 2026 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 이론 특강과 함께 힘차게 울려 퍼지고 있다.

한편, 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증 이론 특강은 학과 개설 이후 3년간 총 3회에 걸쳐 꾸준히 시행되고 있다.

특히 2025년 4월에 실시된 필기시험에는 120명이 응시해 112명이 합격하는 등 합격률 86%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특강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는 명실상부한 파크골프 전문대학으로 명명되며, 세대를 아우르고 수준의 경계를 뛰어넘는 명문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교육 현장을 넘어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도 깊이 각인되며, 파크골프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그 중심에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재학생, 졸업생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