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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방(사진기록)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2026학년도 ‘가맛벌 축제’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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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구미대학교 ‘가맛벌 축제’ 현장 속으로!

 

-미대 출신 트롯여신 김다나 , 축제 분위기 고조

가맛벌 축제에 참가한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재학생들이다

 

파크골프지도과 ‘콘도르 주막촌’의 뜨거웠던 이틀간의 대성공 기록!

구미대학교 27개 학과가 모두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올린 '구미대 수퍼 뮤직 페스티벌(가맛벌 축제)'!

축제의 화려한 서막과 동시에,  파크골프지도과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군 최고의 핫플레이스 '콘도르 주막촌'을 운영했다.

서울, 경기, 대전, 경주, 의성, 창원 등 전국 각지에서 통학하며 배움의 열정을 태우고 있는 재학생들이 이번에는 축제의 성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눈과 입이 즐거운 '영양만점 콘도르 주막촌'

파크골지도과 학우들이 직접 정성껏 조리한 과일, 순대, 국밥, 부추전, 족발 등 푸짐하고 맛깔스러운 음식들은 축제 기간 내내 타 학과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올해는 '술 없는 축제' 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난해의 아쉬웠던 점들을 멋지게 개선하며 성숙하고 성공적인 주막 운영의 모범 사례를 실천해 보였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며 사회적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격려와 축하, 그리고 미래의 신입생들과의 만남

학년별 대표들과 학회장이 선두에 서서 일치단결된 모습으로 일체감을 조성한 덕분에 이번 행사는 그야말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축제 기간 동안 구미대학교 총장님께서 직접 학과 부스를 방문해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셨고, 동창회 임원진과 재학생들의 소중한 지인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았다.

특히 재학생들의 손을 잡고 방문한 27학년도 예비 신입생들과 입학을 타진하러 온 방문객들까지 어우러져 한층 더 의미 있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정난희 학과장님은 "여느 해와 달리 초여름보다 더한 무더위 속에서 치러지는 행사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우리 과는 재학생 수가 많은 대형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준 덕분에 무사고로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다 함께 동참해 준 우리 학습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고 했다.!


구미대학교 축제의 밤을 수놓은 '수퍼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

파크골프지도과의 뜨거운 주막촌 열기와 함께, 가맛벌 축제의 밤은 역대급 라인업으로 빛났다.

1일차 (서막의 날):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천무응원단의 열정적인 무대, 맨스티어, 앳하트의 공연에 이어 선미와 FT아일랜드가 첫날 밤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2일차 (화합의 날): 학우들의 끼를 발산한 장기자랑, 서리, 오드유스, 원밀리언, 키키의 무대가 이어졌으며,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와 함께 김다나, 그리고 비투비(BTOB)의 열정적인 무대로 축제의 대단원을 내렸다.

무더위도 잊게 만든 파크골프지도과 학우들의 열정과 단합력!

일치단결하여 성공적인 축제를 이뤄낸 우리 학과가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파크골프지도과의 멋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낸다고 손상우 교수의 힘찬 구호로 가맛벌 축제를 즐기고 있다.!



 

가맛벌 축제를 빛낸 최고의 스타, '구미대의 자랑' 트롯스타 김다나 동문 등판!

특히 둘째 날 무대에는 우리 구미대학교 피부미용테라피과 졸업생인 김다나 가수가 초청되어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KBS 전국노래자랑 대상, 제8회 밀양아리랑 가요제 대상, MBC 가요베스트 신인상을 휩쓴 실력파이자, '미스트롯'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김다나 가수의 열정적인 무대에 후배들은 물론 온 축제장이 떠나갈 듯한 환호로 뒤덮었다.

자랑스러운 동문의 파워풀한 공연은 축제 마지막 날의 인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방선거 열기 속, 뜨거운 지지와 환호가 가득했던 현장

특히 이번 가맛벌 축제는 지방선거일을 앞둔 시점에 치러져,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많은 출마자가 구미대학교 현장을 찾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그중에서도 후보자 옷을 입고 우리 파크골프지도과 부스를 방문한 김장호 시장의 등장은 단연 화제였다.

현장에 있던 재학생들과 방문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아낌없는 지지의 반응을 보내며 축제장을 순식간에 열띤 소통과 응원의 장으로 만들었다.

젊은 대학 축제의 활기와 지역 사회의 관심이 하나로 어우러진,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파크골프지도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