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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파크골프 대회 ‘심판(기록원)’ 자격증 과정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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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심판(기록원)’ 특강 성료!

 

구미대 파크골프디도과 2학년들이 파크골프대회 심판(기록원) 자격증 과정 특강 마무리 수료식 기념촬영하고 있다.

“규칙을 이해하고, 타수를 기록하는 자부심의 순간”

무더운 여름, 하지만 학습에 대한 열정만큼은 더 뜨거웠습니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는 25학년도 하계 방학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에 걸쳐 ‘파크골프 심판(기록원) 자격 특강’을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50여 명의 2학년 재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심판으로서의 역할, 경기 규칙, 매너와 에티켓, 그리고 실전 기록 방식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손상우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 주, 심판의 기본 자세부터 시작
특강 첫날에는 심판으로서의 역할과 기본 소양, 파크골프의 기본 규칙과 규정, 에티켓과 매너, 안전 교육 등을 다루며 ‘심판다운 심판’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단순히 규칙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심판으로서 경기자의 순간을 존중하고, 기록하는 태도까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주 차수별로 깊어진 규칙 이해와 실전 감각

교육이 거듭될수록 기본 규칙은 물론, 실전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들에 대한 규칙 적용과 매너 실천법 등 그동안 쉽게 지나쳤던 부분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참가자들은 파크골프의 본질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위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각자의 노트에 꼼꼼히 필기하며 수업에 임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교육의 깊이와 진지함을 말해주는 장면이었습니다.
 

수료식, 규칙을 알고 기록하는 ‘심판’의 자격 부여

방학동안 특강이 진행된 수업시간에 참가자들이 단순한 수료를 넘어 “규칙을 알고, 경기자의 순간을 기록하는 역할”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이들은 각종 대회나 교내 라운드에서 정확하고 공정하게 타수를 기록하고, 파크골프의 룰과 매너를 실천하며 경기 문화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경기를 넘어 문화를 배우는 시간”

이번 심판(기록원) 특강은 단순한 자격 부여를 넘어서 파크골프를 더 깊이 이해하고, 경기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참여한 모든 학습자들에게 깊은 박수를 보내며, 이들의 배움과 자부심이 향후 현장에서 더욱 빛나길 기대합니다.

🎤임경숙 학생 소감

“심판이 단순히 규칙을 적용하는 역할인 줄만 알았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경기자의 흐름을 읽고 공정함을 지키는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경기를 보는 눈도 달라졌고, 앞으로 더 자신 있게 현장에 나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양성우 학생 소감

“처음엔 스코어를 적는 일쯤이야 쉽다고 생각했는데, 매 순간 정확하게 판단하고 기록하는 집중력과 규칙 이해가 필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교육기간동안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서 정말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교육, 오직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에서만
무엇보다 이와 같은 체계적이고 실전 중심의 ‘심판(기록원)’ 자격 특강 과정은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에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론+실전+윤리교육 통합 운영
현장 적용 가능한 자격 연계 시스템
전문 교수진의 밀착 지도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는 단순한 경기 기술을 넘어,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규범을 함께 교육하는 차별화된 학과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이곳에서 준비하세요
이제 이 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들은 앞으로 다양한 대회와 실전 라운드에서 공정한 심판자이자 경기 문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심판(기록원) 자격증 특강에 이성호 모범생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파크골프지도과 정난희 학과장이 수료식에서 인삿말을 하고있다.
손상우 교수가 특강중이다.
김종호 학생이 기념촬영했다.
임태수 학생이 기념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