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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방(사진기록)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제2회 체육대회, 웃음과 화합으로 하나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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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제2회 체육대회", 웃음과 화합으로 하나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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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2025년 10월 1일(수) 오전 8시부터 구미대학교 운동장은 파크골프지도과 재학생들의 열기와 웃음으로 가득 찼다.

‘제2회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체육대회’가 600여 명의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정난희 학과장님의 지도와 주관 아래, ‘소통과 화합, 그리고 즐거운 경쟁’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학과의 특성에 맞게 파크골프를 비롯해 피구, 족구, 퍼팅대회 등의 종목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협동심을 배우고, 학우간의 벽을 허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종목별 경기와 시상, 그리고 깜짝 이벤트까지!
체육대회는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니라,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파크골프지도과만의 축제 한마당’이었다.

각 종목별 수상자에게 시상과 함께 MVP 선정, 행운권 추첨 이벤트가 이어졌고, 학생들은 저마다의 끼와 열정을 발산했다.

특히 각 반별 재능 뽐내기와 장기자랑, 학과 구호 퍼포먼스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연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로 응원하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 속에서 ‘한 가족 같은 학과 문화’가 느껴졌다.

파크골프지도과만의 특별한 체육대회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의 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학과의 정체성을 담은 교육적 행사다.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과답게,
모든 학생들이 공정한 경기 운영, 협동, 리더십, 스포츠맨십을 몸소 배우며 ‘미래의 파크골프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자리다.

정난희 학과장은 “파크골프지도과 체육대회는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연장선입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의 힘!

이번 제2회 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다시 한번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의 이름 아래 하나가 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김봉근 학생(2학년)은 “모처럼 학과 전체가 한마음으로 어울릴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평소에는 수업이나 대회 준비로 바빴는데, 오늘은 마음껏 웃고 뛰면서선후배가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라고 밝혔고

이옥매 학생(1학년)은 “입학 후 처음 참여한 큰 행사였는데, 선배들이 많이 챙겨주셔서 긴장도 풀리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파크골프뿐 아니라 다양한 종목을 함께 즐기며 구미대의 열정과 단합을 느낄 수 있었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함께 뛰고, 웃고, 응원하며 만들어 낸  하루는 모든 재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자 학과의 자부심으로 남을 것이다.

행사 현장은 푸른 잔디 위, 서로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학생들의 밝은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하루의 행사가 아니라, 미래의 파크골프 지도자들이 만들어가는 “소통과 열정의 무대”였다.

내년 제3회 대회를 기대하면서 아쉬운 폐막으로 마무리된 2회 대회는 승자도 패자도 없이 오직 추억만 남는 아름다운 축제로 기억하는 하루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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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조, 신태현 대표의 선수 선서
김진수 학생의 진행 사회중이다
손상우 교수가 인사하고 있다.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정난희 학과장, 손상우 교수(오른쪽)
정태화 이다겸
엄기옥, 정수연
최기형 반대표와 공주들
전종필, 성영기, 박기용, 이상식
손상우 교수(오른쪽1)
손상우 교수(왼쪽1)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학생 이광문, 김기철, 김병남, 손상우 교수(우측4)
파크골프지도과 손상우 교수와 학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파크골프지도과 손상우 교수, 신태현, 장명숙, 문은선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