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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방(사진기록)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1학년 A반,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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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1학년 A반,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시작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1학년 A반의 25학년도 출발은 특별합니다.
단순히 같은 반에서 공부하는 학우를 넘어, 서로를 아끼고 이끌어주는 진정한 가족 같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 된 마음, 함께 뛰는 A반
A반은 최기형 대표의 리드 아래 학우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었습니다.
“나와 너”가 아니라 “우리”라는 마음으로 뭉친 이들의 모습은, 학반을 넘어 학과 전체에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파크골프장에서 힘차게 날린 티샷은 단순한 공 하나의 굴림이 아니라, 서로의 우애를 더 단단하게 다지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프리테니스 랠리에서는 코트에서 우리가 함께 어울리며 형제, 자매같은 따뜻한 교감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서로가 있기에 웃음 짓는 학우들
나이와 배경은 다르지만, 웃음과 배려가 중심이 되는 A반의 모습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부드러운 손짓으로 늘 학우들의 마음을 살펴주는 김영숙 총무
큰 오빠로 든든히 자리를 지켜주는 추경호 프로님
은은한 미소로 반 분위기를 밝히는 강순화 학우
언니 호칭이 왠지 낯설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이옥매 학우
늦깎이의 진중한 열정을 보여주는 김문현 학우
성주에서 함께 온 형제, 늘 끈끈한 우애를 보여주는 박찬구, 박기용 형제
 
이처럼 다양한 개성과 매력이 모여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모습은, 1학년 A반만의 가장 큰 자랑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ACE, 함께 그리고 우리
우리들의 2학기는 “ACE”라는 이름처럼,
Always Challenge Everyone, (항상 모든이에게 도전)
함께 그리고 우리라는 정신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학기의 첫 순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이 마음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A반의 이야기는 단순한 반의 에피소드가 아니라,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가 지향하는 학우애와 팀워크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1학년 A반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입니다.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파크골프지도과의 주인공으로 성장해 나갈 그들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