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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방(사진기록)

2026년 경북파크골프협회 2급 지도사 실기시험 3일차 강행군! 뜨거운 도전의 현장, 의성 비안파크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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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북파크골프협회 2급 지도사 실기시험 3일차 강행군! 뜨거운 도전의 현장, 의성 비안파크골프장

"지도자를 향한 아름다운 도전과 열정, 의성 비안파크골프장을 뜨겁게 달구다!"

경북파크골프협회 이현준 회장의 설명 자리에 정난희 자문위원장이 함께 했다.
모든 운동의 필수 조건인 준비운동을 지도하고 있는 정난희 자문위원장


초여름의 푸르름이 가득한 5월 29일(금), 경상북도 파크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대한파크골프협회 2급 지도사 자격검정 실기시험’ 3일차 일정이 의성군 비안파크골프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연일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경북파크골프협회(회장 이현준)의 철저한 준비와 진두지휘 아래, 경북 지역 파크골프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오전·오후 2개 그룹, 200여 명의 응시자 심기일전!

이번 3일차 시험은 안동시, 문경시, 영주시, 예천군, 의성군, 청송군 협회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오전 08시 30분과 오후 13시, 두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약 200여 명의 응시자들이 참여하여 그동안 심기일전하며 갈고닦아 온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행사는 경북협회 권명하 사무국장의 매끄럽고 명쾌한 진행으로 시종일관 진지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


의성군 협회의 아낌없는 지원과 든든한 봉사

특히 이번 자격검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의성군 파크골프협회 박시우 회장과 강병호 사무장님,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헌신적인 봉사를 펼쳐주신 회원들이 있었다.

이들의 따뜻한 배려와 든든한 조력 덕분에 행사의 격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

18홀 66타를 향한 정교한 샷! 그리고 반가운 만남

실기시험은 전날과 동일하게 스트로크 플레이 및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8홀 66타 기준을 통과하기 위해 응시자들은 매 홀 집중력을 발휘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뜻깊고 반가운 조우도 있었다.

선배의 당당한 입장에서 공정한 판정을 위해 심판원으로 나선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출신 신태현, 김주하, 이하정 협회 공인 심판원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현장을 찾은 정난희 학과장(교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모교의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한 신입생 유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며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문은선 교수의 리드, 정난희 교수의 구령! 활기찬 '몸풀기 준비운동'

오후 13시 라운드가 시작되기 직전, 경기장에는 특별한 활력이 더해졌다.

경북협회 자문위원장인 구미대학교 정난희 교수의 방문과 함께, 심판과 경기자 전원이 참여하는 몸풀기 준비운동 시간이 마련된 것이다.

문은선 교수의 생동감 넘치는 리드와 정난희 교수의 힘찬 구령에 맞춰, 참가자들은 긴장을 풀고 부상을 예방하는 활기찬 체조를 함께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었다.

지도사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땀 흘린 응시자 여러분의 값진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아울러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함께 주신 경북파크골프협회 및 의성군협회 관계자,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교수진과 공인 심판원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심에 감사드린다!

응시자 전원의 당당한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