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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강태욱 학우, ‘제2회 영동군 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준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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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강태욱 학우, ‘제2회 영동군 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준우승 쾌거!

제2회 영동군 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둔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강태욱 선수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의 자랑스러운 강태욱 학우(1학년)가 7월 11일(토) 송담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영동군 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서 당당히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준우승을 통해 강태욱 학우는 명실상부한 '관록의 실력파'임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입증했다.

와신상담 끝에 이뤄낸 값진 결실, 실력을 재평가받다

​불과 한 달 전,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대학부 경기에 구미대학교 대표선수로 출전하여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던 강태욱 선수. 당시의 아쉬움을 발판 삼아 와신상담의 자세로 훈련에 매진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준우승을 거머쥐며 자신의 진가를 완벽하게 증명해 냈다.

​"대회를 치를수록 구미대학교 체계적 커리큘럼의 힘을 느낍니다"

​강태욱 학우는 이번 성과의 비결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의 체계적인 수업 과정을 꼽았다.
​"경기를 치를수록 학과에서 배우는 이론과 실전 수업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절감합니다. 앞으로도 학과 커리큘럼에 맞춘 철저한 체력 관리와 파크골프 라운드 매니지먼트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인 '정상 도전'을 차근차근 준비하겠습니다."라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학생임을 내세웠다.


​영동에서 구미까지, 향학열 불타는 타의 모범생

​사실 강태욱 프로는 충북 영동군에서 경북 구미대학교까지 먼 거리를 통학하며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파크골프의 진수를 체득하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는 깊은 향학열은 동료 학우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매사에 신중하고 적극적인 성품으로 교우관계까지 돈독하여, 학과 내에서는 이미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 학생'으로 칭찬이 자자하다.

강 프로는 대회 당일에도 방학중 오전 특강을 마친뒤 대회의 경기 라운드에서 얻어낸 쾌거로 뛰어난 재능을 선 보였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재학생들은 강태욱 학우의 값진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대한민국 파크골프계를 이끌어갈 최고의 라운드 매니저이자 프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최고의 교육 환경으로 응원할 것이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화이팅! 강태욱 학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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