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1학년 H반, 가을 야유회 & 고아구장 36홀 라운드로 우정 다지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1학년 H반이 2025년 11월 15일, 아름다운 가을 단풍 속에서 고아파크골프장 36홀 라운드와 '만경가든' 야유회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번 가을 나들이는 박준형 대표를 중심으로 H반 학우 모두가 참여해 더 끈끈한 우정과 우애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전 - 36홀 라운드로 실력 발휘!
전공 수업에서 갈고닦은 파크골프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김서완 총무가 세심하게 조편성을 진행해 총 6개조로 구성된 라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김영흥, 김상수, 길홍산, 남병준 프로가 속한 1조는 죽음의 조로 불리지만 슬기롭게 우정으로 승부를 가르는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웃음 속에서도 집중력이 흐르는 진지한 경기였다는 후문입니다!
오후 - 만경가든에서 이어진 친목 프로그램
36홀 라운드를 마친 학우들은 만경가든에서 맛있는 점심을 함께하며 F학우들도 합류해 더욱 풍성한 합동 야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진 프로그램 역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족구 경기, 제기차기, 뿅망치게임, 레크레이션 및 소원 이벤트는 웃음이 멈추지 않는 시간 속에서 H반과 F학우들이 서로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손상우 교수 수여 학과장 표창으로 행사 도중, 손상우 교수가 직접 수여한 학과장 표창장 영예는 다음 세 학우에게 돌아갔습니다.
김상수, 길홍산, 이강희 모두 학우들의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여 큰 박수와 축하를 받았습니다.
따뜻한 찬조와 함께 쌓여가는 우정
참가한 학우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찬조 금품은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배려와 우정의 증표였습니다.
이날의 추억은 2025년 깊어가는 가을처럼 붉게 물들어 마음속에 오래 남을 특별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낙엽처럼 차곡차곡 쌓여 앞으로도 H반의 아름다운 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마무리 인사로 이번 야유회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박준형 대표, 김서완 총무, 이강희 학우,
그리고 든든한 형님·누나·동생·동기 여러분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H반의 우정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추억방(사진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G반, 청바지처럼 젊게! 화려한 가을 MT 여행기 (1) | 2025.11.14 |
|---|---|
|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F반, 가을 하늘 아래, 우정과 힐링이 넘친 단합의 하루! (0) | 2025.11.14 |
| 구미시 옥성 파크골프장, 정식 개장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3) | 2025.11.14 |
| “상금 3천만 원! 고령군 전국대회, 구미대 학생들이 공정 심판 맡아 명품 대회로” (0) | 2025.11.12 |
|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1학년 1반 MT 소식 (1) | 2025.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