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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방(사진기록)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F반, 가을 하늘 아래, 우정과 힐링이 넘친 단합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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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F반, 가을 하늘 아래, 우정과 힐링이 넘친 단합의 하루!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F반은 11월 15일, 맑고 푸른 하늘 아래 포근한 잔디 위에서 우정을 나누고, 크게 웃고, 건강한 힐링을 누리는 특별한 가을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은 ‘고아파크골프장’ 36홀 라운드
 
아침 시간, 서만삼 대표를 중심으로 F반 학우들은 ‘고아파크골프장’에서 반대항 파크골프 라운드를 진행했습니다.
 
경기 운영은 김주규 학우가 맡아 원활하게 이끌었습니다.
 
36홀로 펼쳐진 구장은 늦가을의 운치가 더해져 더욱 시원하고 청명했으며, 학우들은 매 샷마다 신중함과 세심함을 더해 경기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그 결과, 이날 우수한 성적을 거둔 000, 000, 000 학우가 박수와 축하 속에서 영예를 안았습니다.
 
오후는 ‘만경가든’으로 이어진 H반·F반 합동 친목 시간
 
라운드 후, 학우들은 만경가든으로 이동해 맛있는 점심과 함께 H반 학우들과 합동 친목 프로그램을 이어갔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종목은 바로 족구 경기!
양 반의 명예를 걸고 펼쳐진 불꽃 튀는 경기 매너 있는 플레이와 배려가 돋보인 아름다운 승부는 흥미진진한 랠리 속 웃음이 끊이지 않는 진정한 화합의 현장이었습니다.
 
경기 결과는 0반이 근소한 우세로 승리했으나, 상대 반 역시 박수와 칭찬을 받을 만큼 최선을 다하며 동기애와 우정이 느껴지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손상우 교수의 학과장 표창장 수여
식사 후 이어진 공식 행사에서는 손상우 교수가 직접 참석해 학우들을 격려하고 학과장 표창장을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김주규, 조영희, 김은미 세 명의 모범학생이 표창의 영광을 받았고 자리 곳곳에서 뜨거운 박수가 울려 퍼졌습니다.
 
단합대회의 하이라이트 – 시상식 · 행운권 · 장기자랑 · 이벤트 게임
 
F반의 열정 넘치는 분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시상식, 행운권 추첨, 장기자랑, 이벤트 게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학우들은 함께 웃고, 서로를 응원하고, 마음을 나누며 하루 내내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단합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F반을 이끄는 서만삼 대표의 따뜻한 리더십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느낄 수 있었던 건 서만삼 대표의 따뜻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이었습니다.
 
총무와 학우 모두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태며 함께 만들어낸 하루는 그야말로 ‘빛은 없지만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F반의 이번 가을 이야기는 학우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자 앞으로 더 큰 우정과 단합을 이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천경숙 프로 홀인원 기념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F반 단합대회 손상우 교수(좌) 조영희. 서만삼 대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