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잘 살고 잘 보는 기사

구미대학교 정난희 교수, 경북파크골프협회 자문위원장 위촉

728x90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학과장 정난희 교수, 경북파크골프협회 자문위원장 위촉

-현장과 교육의 가교’ 역할
-실질적인 성과를 위한 아낌없이 자문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정난희 학과장이 경북파크골프협회 이현준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2026년 1월 22일 10시 30분 예천군 소재, 경북파크골프협회(회장 이현준) 정기총회에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학과장인 정난희 교수가 협회 자문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

이날 정기총회는 경북협회 산하 시군협회장, 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예.결산보고와 26년 신년 사업과 예산 계획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하면서 자문위원장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은 대학의 교수가 직접 파크골프협회의 자문위원장을 맡음으로써, 학계의 전문 지식과 동호인들이 활동하는 현장을 잇는 실질적인 연결매체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특히 정난희 교수는 파크골프가 단순한 스포츠 종목을 넘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사회적 소통을 이끌어내는 핵심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자문을 수행할 적임자로 선택되었다.

정난희 자문위원장은 대학에서 쌓아온 체계적인 이론과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크골프가 사회적 새로운 과제 분야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를 견인할 계획이다.


이현준 협회장은 "정난희 교수는 체육학 전공자로서 체육계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라며, "그동안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며 쌓아온 훌륭한 업적과 경험이 우리 협회의 중요한 지표이자 발판이 될 것이라 판단해 자문위원장으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파크골프가 지역 사회 내에서 건강한 스포츠 문화로 확고히 자리 잡는 데 선두 주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난희 자문위원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적 기반을 바탕으로, 앞으로 협회의 비전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자문하고 협력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정난희 교수의 자문위원장 위촉은 구미대학교의 우수한 인적 자원이 지역 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앞으로 구미대학교와 경북파크골프협회가 함께 만들어갈 파크골프의 새로운 도약과 건강한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전국 파크골프 학과 대학 중에서도 뛰어난 교육 역량을 자랑하는 구미대학교가 지역의 파크골프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음이 증명된 셈이다.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학과장 정난희 교수
정난희 교수가 수락인사를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