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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김선곤 선수, 제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대회 개인전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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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2학년 김선곤 선수, 제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대회 개인전 우승 '쾌거'

- 입문 2년 만에 전국 신기록(112타) 달성, 파크골프계 ‘최고 기대주’ 등극

- 구미대학교의 체계적 인프라와 가맛벌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결실

'제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인전 1위 경북 대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2학년 김선곤 선수
'제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서 경북 대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2학년 김선곤 선수(우측)가 개인전 1위를 했다.


충남 계룡시 계룡파크골프장에서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선곤 선수가 남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700여 명이 참가하여 의장대 기수단의 화려한 입장과 함께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다.

단체전에서는 충청남도가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거둔 가운데, 개인전에서는 경북 대표로 출전한 김선곤 선수가 112타라는 대회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당당히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골프'에서 '파크골프'로의 성공적 전환, 입문 2년 만에 전국 정상

김선곤 선수는 골프에서 파크골프 전향한 지 불과 2년 만에 전국을 제패하는 저력을 보였다.

지난달 3,5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랭킹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전국대회 우승까지 거머쥐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 선수는 지난해 대통령기 대회 대학부 2위를 기록하는 등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의 대표 선수로서 경북협회와 구미시협회의 위상을 높이는 최고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구미대학교의 독보적 교육 인프라가 낳은 '전국구 스타'

이번 성과는 김선곤 선수의 개인적 노력과 더불어 구미대학교의 우수한 실습 환경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

가맛벌 교정에서 흘린 땀방울과 교내 전용 파크골프장, 정교한 샷을 다듬을 수 있는 스크린 파크골프장 등 최첨단 연습 인프라가 전국 대회 정상을 찍는 결정적인 방증이 되었다.

대한체육회징기 대회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인전 남자부 우승자 김선곤 선수는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교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던 점이 이번 우승의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재학생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재학생들 대회 소식과 결과에 일희일비햐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의 명예 우선을 최고로 하는 정난희 학과장은
"구미대학교와 학과의 큰 경사입니다. 김선곤 선수가 보여준 성과는 파크골프지도과 모든 교수진과 재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과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축하를 전했다.,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는 이번 우승을 통해 다시 한번 전국 최고의 파크골프 명문임을 입증했다.

전문 지도자 양성과 선수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파크골프를 입문하고 체육 전공계열로 체게적인 교육을 원하는 동호인들은 파크골프 전문대학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를 찾는 노크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