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체육인 조계종 불자연합회 경북도지회, 2026년 제1차 이사회 성료
-본회 이희경 부회장 "무궁무진" 휘호 선물
-신입 유성수, 손상우 포함 3명 입회

대한체육인 조계종 불자연합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배명식)는 지난 3월 11일, 구미시 형곡동 일원에서 2026년 이사회를 개최하며 도지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정진을 다짐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배명식 경북도지회장을 비롯하여 노승하 부회장, 이사진 등 지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본회 이희경 부회장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하며, 지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휘호(無窮無盡, 무궁무진)를 전달하는 뜻깊은 증정식을 가졌다.
이날 주요 행사 내용은 사회 및 진행에 권태숙 사무장의 사회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신입 이사 위촉은 손상우, 유성수 이사를 포함한 세 분의 신입 이사가 새롭게 입회하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신입 이사들은 인사를 통해 도지부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 포부를 밝혔다.
회장 인사말에 나선 배명식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오늘 이 자리는 우리 경북지회가 한마음으로 결속력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새로 합류하신 이사님들과 함께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체육계 포교와 지역 사회 봉사에 앞장서 나갑시다."고 했다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된 이날 행사는 노승하 부회장과 참석 이사진들의 열띤 논의와 교류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대한체육인 조계종 불자연합회 경북도지회는 이번 이사회를 기점으로 지역 체육인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 앞서 노승하 부회장이 배명식 회장에게 축하의 기쁜 의미를 담은 소정의 선물을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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